서울시교육감 보궐 선거가 다가오는 가운데 진보 진영 단일 후보로 나선 정근식 후보가 선거 캠프를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6일, 정근식 후보는 서울 영등포구 순복음교회에서 예배를 마친 후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넸습니다.
이는 정근식 후보가 선거 캠프 외에서도 시민들과 소통하고 교감을 쌓고자 하는 열정이 반영된 행동입니다.또한, 정근식 후보는 서대문구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전국 교육자 330인 지지 선언식에서도 발언했습니다.
교육 현장에서 바라보는 자세와 교육 전문가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정근식 후보의 발언은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또한, 정근식 후보는 강서구 빗물펌프장 운동장에서 열린 강서구호남향우연합회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시민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현장을 찾아나서고 있습니다.
이는 정근식 후보가 시민들과 가까이 소통하고 교감을 이어가고자 하는 마음을 보여주는 행동입니다.다만, 정근식 후보가 상대 후보인 보수진영 조전혁 후보가 단독으로 초청된 KBS TV 대담회에 대한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대해 정 후보 캠프는 방송금지 가처분신청을 제출하며 TV 대담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습니다.정근식 후보는 '보이콧'을 선언하며 조전혁 후보만이 초청된 상황에 대해 불만을 표하고 있습니다.
정 후보는 이에 이어진 '초청 외 후보자 토론회'에 참석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대해 정 후보 캠프는 서울선관위와 KBS와의 의견 충돌에 대한 해결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서울시교육감 보궐 선거를 앞두고 정근식 후보는 선거 캠프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TV 대담회에 대한 조전혁 후보만의 초청에 대한 불만을 표한 정 후보는 이에 대한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