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6일에 52번째 생일을 맞은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했으며 1남 1녀를 키우고 있습니다. 2017년 KBS2 드라마 '완벽한 아내'를 통해 10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 그녀는 현재 차기 작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장동건은 최근 인터뷰에서 아내 고소영과의 술 마시는 스타일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그는 아내가 딱 날을 정해서 술을 마시고, 다음 날까지 화끈하게 없어질 정도로 마시는 스타일이라고 밝혔습니다. 반면 자신은 조금씩 집에서 맥주나 와인을 즐기는 스타일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고소영은 최근 52번째 생일을 화려하게 맞이했는데, 그녀는 왕관을 쓰고 초호화 생일 파티를 개최했습니다. 장동건과의 결혼 이후 1남 1녀를 두고 있는 고소영은 부부가 소유한 건물의 추정 시세가 400억 원을 넘어선다는 소식으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고소영은 최근 드라마 '완벽한 아내' 이후 활동은 조금 쉬고 있지만, CF 나 유튜브 출연 등을 통해 여전히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또한 고소영은 주얼리 브랜드를 론칭해 방송 외적인 활동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고소영의 소녀 같은 감성과 화려한 생일파티 그리고 400억 건물주로서의 멋진 이미지가 팬들과 매체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장동건과의 특별한 가정 생활과 고소영의 매력적인 모습에 대한 꾸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 매체의 보도와 소셜 미디어를 통한 관심이 계속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