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DB손해보험 KBL CUP IN 제천 대회에서 프로농구팀 한국가스공사가 강혁 감독의 지휘 아래 서울 삼성을 꺾고 4강에 진출하였습니다. 한국가스공사는 9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88-73으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이로써 한국가스공사는 2승을 터뜨려 조 1위를 차지하며 4강에 올라갔습니다.이날 경기에서는 이원식이 15점을 기록하며 팀을 이끌었습니다. 64-62로 극적으로 앞서 들어간 4쿼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벨란겔과 니콜슨의 활약으로 점수 차를 벌렸습니다.
특히 한국가스공사는 압박 수비로 삼성을 격파하며 강력한 모습을 보였습니다.한국가스공사는 강혁 감독이 이끄는 팀으로써 창단 이후 첫 컵대회에서의 4강 진출을 달성했습니다.
삼성은 외인 유슈 은도예의 미참여로 약세를 보였으며, 핸들러의 부재로 고전을 겪었습니다. 한편, 현대모비스 역시 KBL 컵대회에서 4강에 합류하며 토너먼트 대진이 확정되었습니다.
한국가스공사와 현대모비스는 12일에 열리는 4강전에서 각각 DB와 KT를 상대로 경기를 펼치게 됩니다. 한국가스공사는 삼성전에서 보인 압박 수비와 공격의 활약으로 4강에 진출했으며, 현대모비스는 마지막 순간에 티켓을 따내며 4강에 올라섰습니다.
한국가스공사의 이번 컵대회 4강 진출은 팀의 노력과 열정이 결실을 맺은 결과입니다.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한국가스공사가 좋은 성적을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결반으대 프로농구 팬들의 관심과 응원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함께 한국가스공사의 활약을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