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크리에이터 박위와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이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들은 오늘(9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립니다.
결혼식의 사회는 전현무 아나운서가 맡고, 축가는 인순이와 조혜련이 부르게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과 크리에이터 박위는 오늘 서울 강남에서 결혼식을 올리게 됩니다.
이들은 백년가약을 맺게 되었으며, 사회는 전현무가 맡고 축가는 인순이와 조혜련이 부르게 될 것입니다. 이들은 지난 해부터 꾸준히 사랑을 이어가며 결혼에 이르렀습니다.
한편 일부 언론은 이들의 결혼 소식을 다룰 때 '장애 극복'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송지은이 전신마비를 극복해온 노력과 박위의 지속적인 지원으로 이들의 결혼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박위와 송지은의 결혼식 현장은 조혜련을 비롯한 다양한 인물들이 축하에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서울 강남구의 한 웨딩홀에서 아름다운 결혼식을 올렸으며, 전현무가 사회를 맡아 진행되었습니다.
한선화를 비롯한 몇몇 여자 연예인들은 이들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았는데, 이로 인해 다시 한번 시크릿 멤버들 간의 불화설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송지은과 박위는 지난해 공개 열애를 시작한 후 4개월 만에 결혼을 발표하여 많은 팬들로부터 축하를 받았습니다.
송지은과 박위의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 시크릿 멤버들이 모인 가운데, 한선화만이 참석하지 않아 다시 한번 불화설이 제기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자신들의 결혼식을 진심으로 축복하는 이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한선화를 포함한 여러 여자 연예인들의 불참으로 인해 다시 한번 시크릿 멤버들 간의 불화설이 수면 위로 올라왔습니다. 그러나 송지은과 박위는 이들의 결혼식을 진심으로 축복하는 이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