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아와 용준형이 연애 9개월만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이들의 결혼식에는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와 홍석천, 엄정화 등이 축하에 참석했습니다.

결혼식은 서울 성북구 삼청각에서 열렸으며, 양가 친지와 지인들이 참석했습니다.현아와 용준형은 올해 1월에 교제한 사실을 공개하고, 이후 9개월간 연애를 이어왔습니다.

현아는 포미닛의 멤버로, 용준형은 비스트의 멤버로 활동하며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함께 일한 인연이 있습니다.결혼식에서 현아와 용준형은 축사하는 동안 각각 눈물을 훔쳤습니다.

조권 역시 결혼식에 참석해 현아를 꼭 끌어안고 축하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결혼식은 주례와 축가 없이 진행되었고, 하얀색 웨딩드레스를 입은 현아와 용준형은 야외에서 행하였습니다.

가수 현아와 용준형의 결혼식은 짧은 연애 기간 후에 이루어졌지만, 서로를 꼭 안아 결혼식을 치뤘습니다. 그동안 공개적으로 연애를 이어오며 많은 이들로부터 축하를 받았던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과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현아와 용준형 부부의 새로운 삶이 행복과 함께 꽃피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