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14일 서울시청에서 '2024 파리 패럴림픽'에 참가한 서울시 소속 선수단 19명을 격려했습니다.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8일까지 진행된 '2024 파리 패럴림픽'에는 대한민국 선수 177명이 17개 종목에 참가해 금메달 6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13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참가 선수단들에게 꿈과 희망, 노력의 의미를 전하며 노고와 열정에 경의를 표했습니다. 특히 탁구 남자 복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장영진 선수에게는 선수단 사인이 담긴 기념품을 전달했습니다.

서울시장은 선수들을 통해 파리 패럴림픽에서의 노력과 열정을 경험하고 더 나아가 세계에 빛을 발하는 모습을 선보일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오세훈 시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서울시 소속 선수들을 격려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또한 파리 패럴림픽에 참가한 성공적인 성적을 이끌어내어 자랑스럽다고 칭찬했습니다. 이어 선수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며 함께한 소중한 순간을 기록했습니다.

파리 패럴림픽에 참가한 서울시 소속 선수들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하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모습은 많은 시민들로 하여금 자랑스럽고 의미있는 순간을 함께할 수 있게 했습니다. 선수들의 힘든 노력과 열정으로 이룩한 성과에 대한 경의와 격려가 모두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파리 패럴림픽을 통해 선수들은 국가를 대표하여 세계무대에서 빛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오세훈 시장의 격려와 응원으로 더욱 힘을 내어 앞으로도 더 많은 성과를 이룰 것으로 기대됩니다.

함께 선수들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하는 모습은 우리 모두에게 큰 용기와 힘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