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철인3종 선수단이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대전시 대표로 출전하여 창단 첫 해에 전국체전에서 1위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번 성과는 48명의 남자 선수들과의 치열한 경쟁 끝에 얻은 값진 결과입니다.

계룡건설은 소속 철인3종 선수단이 기념촬영을 하며 이번 전국체전에서의 금메달 수상을 기념하였습니다. 박찬욱, 권민호, 최규서, 박상민 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루어 우수한 경기력을 발휘하여 창단 첫 해에 대회 최고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특히 경기력과 팀워크가 돋보였다고 전해졌습니다. 13일에 열린 혼성 릴레이 경기에서도 박상민과 권민호 선수가 팀을 이루어 대전시청 선수들을 제치며 또 하나의 성과를 이루어내었습니다.계룡건설은 이번 전국체육대회에서 대전광역시를 대표하여 창단 첫 해에 금메달을 획득한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습니다.

선수들의 열정과 헌신이 이루어낸 이번 성과는 팀의 노력과 협업의 결실을 보여주는 좋은 예가 되었습니다.계룡건설 철인3종 선수단의 이번 금메달 획득은 대회 역사에 길이 남을 기념비적인 순간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앞으로 계룡건설은 더욱 높은 목표를 향해 선수단을 지원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다짐을 전하고 있습니다.다시 한번, 계룡건설 철인3종 선수단이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의 금메달 획득을 축하하며, 향후 더 많은 성과를 이루어내기를 기대합니다.

함께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