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대북전단 살포를 방지하기 위해 파주시, 김포시, 연천군을 위험구역으로 설정했습니다.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15일 오후 언론 브리핑을 통해 이러한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11곳이 '위험구역'으로 지정되었으며, 경기도는 특별사법경찰단을 투입하여 대북전단 살포 행위를 강력히 단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위험구역 설정으로 인한 단속 강화에 따라 도내 주민들의 안전이 더욱 확보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조치는 대북전단 살포로 인해 도민들의 생명과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취해진 중요한 결정입니다. 경기도는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적극적인 대응을 펼치고 있습니다.
파주시, 김포시, 연천군에 대한 '위험구역' 설정은 대북전단 살포를 막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로 평가됩니다. 경기도는 남북관계의 급격한 변화와 접경지역 주변의 안보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신속하고 결단있는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삶을 유지하기 위한 것입니다.앞으로도 경기도는 계속해서 도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함께하여 주시는 도민 여러분의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리며, 안전한 삶을 보장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이어갈 것입니다. 도민 여러분의 안전과 편안한 삶을 지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