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 뉴진스의 멤버 하니가 국회에 출석하여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등장했습니다. 이번 국정감사는 하니에게 속한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와 모회사 하이브 사이의 분쟁으로 인해 발생한 직장 내 괴롭힘 등에 대한 증언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니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환노위)의 증인으로 지목되어 있습니다. 이에 앞서 국회는 하니와 어도어 대표 겸 하이브 최고인사책임자인 김주영을 각각 고용노동부 및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종합국정감사의 증인과 참고인으로 선정했습니다.
이날 국회에서 하니는 아이돌 따돌림과 직장 내 괴롭힘의 문제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지난 7월에는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한국관광 명예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발언한 적이 있으며 이번 국정감사에서 어떤 발언을 할지 주목됩니다.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 뉴진스 하니가 직장 내 괴롭힘 의혹에 대한 진실을 밝힐 예정이며, 환노위는 이를 위해 오전 10시에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리는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및 지방고용노동청에서 증언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요약하자면, 오늘(15일) 뉴진스 하니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하여 아이돌 따돌림과 직장 내 괴롭힘 등에 대해 증언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하니가 진실을 밝히고 사안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