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아가 3번의 이혼을 경험하고 파란만장했던 인생사를 돌아봤습니다. 지난 15일(화) 오후 10시에 방송된 TV CHOSUN 관찰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 6회에서 이상아는 이혼 후유증을 겪은 지난날을 가감없이 고백했습니다.
세 번의 결혼과 세 번의 이혼을 경험한 이상아는 이혼을 언급할 때, 그 과거에 연연하는 것이 아니라 오해를 풀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나만 다쳐도 괜찮은데, 주변 사람들이 더 큰 상처를 받는다"며 자신의 심경을 털어놓았습니다.
특히 첫 번째 남편에 대해 "살도 닿기 싫다"고 말하며 분노를 드러내었고, 또 다른 전 남편에게는 "유책 배우자는 너"라고 비난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이상아는 이혼을 통해 더 많은 것을 얻었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 자신을 되돌아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제 혼자다'에서 이상아는 파란만장했던 자신의 결혼 생활에 대해 더 많은 이야기를 털어놓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상아는 1980년대 하이틴스타로 활약하며, 이후 3번의 결혼과 이혼을 거쳤습니다.
지금은 두 번째 남편과의 사이에서 얻은 딸을 키우고 있습니다.이상아는 자신의 이혼을 통해 많은 것을 얻었다고 생각하지만, 동시에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 반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상아는 앞으로의 방송에서 자신의 결혼 생활에 대해 더 많은 이야기를 전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