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2025시즌을 맞아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새로운 슬로건 'UP그레이드'를 공개했습니다. 27일이 개막되는 이번 시즌에서는 더 높은 수준의 농구를 선보일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번 시즌을 통해 아시아 쿼터 제도를 도입하며 경쟁력을 높이고 한 단계 높은 수준의 경기를 펼치기로 했습니다.

한편, 프로농구 팀 중 하나인 하나은행은 지역 내 노인 시설을 찾아 봉사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선수단 뿐만 아니라 감독과 사무국 직원들도 참여해 모두가 마음을 모아 노인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했습니다.

또한, 하나은행은 2024-2025시즌의 여자프로농구리그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이를 기념하는 홈개막전 경기를 열었습니다.WKBL은 이번 시즌부터 심판의 비디오 판정에 판독을 요청하는 '파울 챌린지'를 확대 운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를 통해 공정한 심판 판정에 더 많은 신뢰를 줄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하게 되었습니다.한국 여자프로농구가 새로운 시즌을 맞아 'UP그레이드' 슬로건을 선보이고, 다양한 활동과 개선을 통해 보다 높은 수준의 농구를 선보이기로 약속했습니다.

이를 기대하며 여자프로농구의 발전을 응원하고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