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선수 소노 이정현이 고양시의 스포츠 홍보대사로 위촉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정현 선수는 소노 스카이거너스에서 활약하며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가드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16일에 고양특례시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이정현 선수는 이동환 시장으로부터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받았습니다. 고양시는 앞으로 이정현 선수를 홍보대사로 통해 다양한 스포츠 행사와 축제에 참여시킬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소노 스카이거너스 소속 이정현 선수는 오리온에서 데뷔하여 현재는 팀의 대표선수로서 한국프로농구(KBL)에서 활약 중입니다. 키 높은 187cm의 가드로서 높은 수준의 농구 실력을 갖추고 있는 이정현 선수는 고양시의 스포츠 홍보대사로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활약을 알릴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정현 선수는 이날 열린 위촉식에서 "고양시 재활력의 중심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고양시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지역 스포츠 발전과 홍보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자 한다는 목적을 강조했습니다.
이동환 시장은 이번 위촉식에서 "이정현 선수를 통해 고양시의 스포츠 문화를 더욱 활성화시키고 지역 주민들에게 희망과 자부심을 심어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선수에게 응원과 격려의 말을 전했습니다.이렇게 소노 스카이거너스 소속 이정현 선수가 고양시의 스포츠 홍보대사로 위촉된 소식에는 관심이 짙습니다.
이정현 선수의 활약을 통해 고양시의 스포츠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고 지역 주민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