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국제고가 고시엔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소식입니다. 최동원 선수가 '불굴의 영웅상'을 수상했으며, 결승에서 간토다이이치고를 10회 연장 승부차기 끝에 2-1로 이기고 우승했습니다.
교토 국제고 교장은 최동원의 팀을 먼저 생각하는 정신을 강조했습니다. 교토 국제고는 1947년에 개교된 학교로, 2003년부터 현재의 이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동원의 투혼을 인정받아 최동원기념사업회에 의해 '불굴의 영웅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상은 최동원의 투혼 정신을 잘 보여준 단체에 주어지는 상입니다.교토 국제고는 2021년에 처음으로 고시엔 대회에 참가하여 4강에 진출하였고, 2022년에는 우승을 차지하는 기적을 이루어내었습니다.
최동원 정신을 이어받아 교토 국제고는 '불굴의 영웅상'을 수상하며 자랑스러운 성과를 이루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