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곡성군수 재선거에서 민주당 조상래 후보가 55.26%의 득표율로 당선되었습니다. 16일 개표 결과에 따르면 조 후보는 8706표를 획득하여 전체 투표자 1만5천908명 중 과반 득표를 차지했습니다. 이로써 조상래 후보는 조국혁신당 후보를 꺾고 곡성군수에 당선되었습니다.

곡성군수는 오늘 완료된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가 대다수의 지지를 받아 선출되었습니다. 중앙 선거관리위원회의 개표 현황에 따르면 55.26%의 득표율을 기록한 조 후보는 8706표를 획득했습니다.

이는 상당한 차이로 다른 후보를 압도하는 결과입니다. 곡성군수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조 후보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시 한 번, 전남 곡성군수에 민주당 조상래 후보가 55.26%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이번 선거 결과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지지를 얻은 조 후보에게 힘든 시기를 이겨낸 노력에대한 경의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