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김건희 여사의 대선 당시 약속처럼 대외활동을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김 여사와 관련한 대통령실의 인적 쇄신을 촉구했습니다.
한 대표는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에 대한 검찰의 불기소 결정에 대해 "검찰의 설명이 국민이 납득할 수 있을 정도인지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홍준표 대구시장은 한동훈 대표의 발언에 대해 주변의 '칠상시'부터 제거하는 것이 먼저라며 의견을 밝혔습니다.
이와 같은 한동훈 대표의 발언은 국민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