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가 다음 달 1일에 임기가 만료되는 민희진 전 대표를 사내이사로 3년 임기로 재선임했다. 17일 어도어는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여 이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민희진 전 대표는 어도어 사내이사로서 그 역할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관련하여 더 자세한 소식은 계속해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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