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국정감사에서 17일 오송참사 희생자 유가족 이중훈 씨가 충북도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발언했습니다. 소송 참사의 유족들도 국정감사에 참석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관련 문제에 대해 발언했죠.

이날 국감에서는 오송참사 관련한 여러 이슈가 논의되었습니다.김영환 충북지사를 비판하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오송참사로 인한 희생자들의 유가족들은 중대재해처벌법의 적용과 책임을 요구했습니다. 충북도와 청주시에 대한 비난도 여럿 나왔는데, 청주시장은 이를 반박했고 김지사는 검찰 수사의 진행을 지지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이에 대해 야당 의원들은 김지사의 대응에 대해 질문하고 김 지사의 오송참사 대응을 부실한 것으로 비판했습니다.오송참사 관련 문제는 국감에서도 계속 논의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영환 지사에 대해 총괄적인 책임을 묻고 사과를 요구한 것에 대해 김영환 지사는 사과할 생각이 없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유족들은 실망을 표현했습니다.

국감에서는 오송참사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오송 지하차도 참사의 유가족들은 국감 이전에도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오송참사 진상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충북도지사, 청주시장, 행복청장 등에 대한 책임을 강조했죠. 또한, 김영환 충북지사의 오송참사 발생 당일인 2023년 7월 14~15일 동선 등에 대한 집중 질의도 이어졌습니다.

이에 대한 설전이 계속되는 중입니다.또한 여당 의원들은 야당의 오송참사 국정조사 요구를 차단하고자 하며, 충북 제천 화재 참사와의 비교를 통해 이를 반박했습니다.

오송참사 관련된 사실과 관련된 설전도 여러 차례 이루어졌습니다. 오송참사의 진실이 밝혀지길 간절히 바라면서 국회 국정감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2024년 국정감사에서도 오송참사로 인한 문제에 대한 논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유가족들의 목소리와 국회 의원들의 입장이 대립되면서 이슈가 계속해서 논의되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