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과 김준수가 함께 출연하는 KBS2의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들은 과거 그룹 활동 시절을 회상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이들은 10월 18일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 그룹 시절 회상을 통해 "반나절 안에 한국과 일본의 스케줄을 소화했던 적도 있다"고 과거의 열정을 되새기며 이야기를 나눴다. 김재중은 "동방신기 활동 시절의 이야기를 숨기고 싶지 않다"며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김재중은 "부모님께 집을 선물하는 것이 뿌듯하다"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김준수와 함께 15년만에 지상파 방송에 동반 출연하여 팬들에게 설움을 털어놓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들의 닮은꼴 K-효자의 모습도 시청자들을 끌어들였다.김재중은 연습생 시절에는 동료들에게 밥을 해 먹였던 일화도 공개하며 자신의 정성스러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편스토랑'을 통해 김재중과 김준수가 그룹 시절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전하며 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되새기고 있다.이처럼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과 김준수가 과거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나누며 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공유하고 있다.
이들의 다정하고 솔직한 매력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으며, '편스토랑'은 계속해서 관전 포인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