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열리는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라운드가 많은 비로 인해 순연되었습니다. 18일에 대회가 열리는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서원힐스 코스(파72)에서는 많은 비가 내려 그린에 압력이 있어 정상적인 경기 진행이 어려울 정도였습니다.2라운드는 폭우로 인해 중단되었고, 이어서 오후 1시 5분에 우천순연이 확정되었습니다.

잔여 경기는 19일 오전 8시부터 재개될 예정이며, 경기가 끝난 뒤에는 3라운드가 진행될 예정입니다.이번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유일한 LPGA 투어 대회로서 국내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비로 인해 경기 일정에 일부 변동이 있었지만, 선수들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대회를 신속하게 진행하고자 합니다.이번 2라운드가 비로 인해 중단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19일에 재개되어 남은 경기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생생한 경기 결과와 선수들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