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입건된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 씨가 13일 만에 용산경찰서에 출석하여 조사를 받았습니다. 문다혜 씨는 경찰 조사를 약 4시간 동안 받은 후 "죄송하다"며 울먹이며 사죄했습니다.
사고 이후 처음으로 대중 안에 모습을 드러낸 문다혜 씨는 취재진의 질문에 성실히 조사를 받겠다고 말했습니다.경찰 관계자는 "의혹이 있는 내용들은 전부 수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변경사항을 피해 지속적으로 안전운전을 이행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문다혜 씨가 이 사고를 계기로 책임을 다해 판사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