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조세호(42)가 오늘(20일) 오후 서울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립니다. 조세호는 이날 결혼식에는 가족과 친구들뿐만 아니라 가수 김범수, 태양, 거미 등 다수의 연예인 친구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결혼식 주례는 코미디언 전유성이 맡고, 사회는 동료인 남창희가 진행할 예정입니다. 조세호의 결혼식에는 배우 지예은, 딘딘, 유병재 등 다양한 연예인들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조세호의 예비신부는 조세호보다 9세 연하인 비연예인으로, 이날 결혼식 후에는 이탈리아 남부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입니다. 한편, 가수 김흥국은 이전에 조세호에게 '프로 불참러'라는 수식어를 안겨주었지만, 결혼식에는 참석하지 못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세호와 예비신부는 올해 1월에 열애를 인정한 후, 1년 여 만에 결혼을 합니다. 조세호는 결혼식 후 이탈리아 남부로 신혼여행을 떠나며, 이에 따라 KBS 2TV '1박 2일 시즌4' 출연을 잠시 중단할 예정입니다.

이처럼, 조세호의 결혼식은 많은 이목을 받으며, 다수의 연예인 친구들이 축하에 나서는 가운데 진행될 예정입니다. 열정적인 케미스트리로 사랑을 확인한 조세호와 예비신부에게 축복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최종적으로 조세호와 예비신부가 걸은 결혼식의 시작이 행복과 사랑으로 가득한 새로운 장을 열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