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판교테크노밸리에 입주하고 있는 12개 새싹기업(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투자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투자설명회는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국내외 기업 200여 개사와 국내외 투자사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기도의 첨단모빌리티 산업과장인 정한규는 "우수기업들은 다음 달 해외에서 열리는 투자설명회에도 참가하게 된다"며, 새싹기업의 해외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이번 투자설명회는 새싹기업들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노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국내외 투자사들과의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새싹기업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것으로 약속했습니다.이와 같은 노력을 통해 새싹기업들이 세계 시장에 자신들의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고 성공적인 사업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한편, 경기도는 오는 달에 해외에서 열리는 투자설명회에도 우수기업들을 참가시켜 한국의 기술력과 창의력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며, 새싹기업들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따라서, 이번 판교테크노밸리 새싹기업 투자설명회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고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을 지원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기도와 경과원의 노력에 의해 새싹기업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이 이뤄지길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