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K리그에서 전북 현대의 미드필더 김진규 선수가 '이달의 골'을 수상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이달의 골'은 29~32라운드에서의 4경기를 대상으로 후보가 논의되었으며, 김진규 선수와 대전하나시티즌의 김현욱 선수가 후보에 올랐습니다.
김진규 선수는 32라운드에서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상대 골문을 찌르는 멋진 슈팅을 선보였습니다. 이 골이 많은 관심을 받아 9월 K리그 '이달의 골'로 선정되었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이를 인정하고 동원F&B가 후원하는 '마시는 천연 미네랄 동원샘물 이달의 골'로 김진규 선수를 선정했습니다.이번 수상으로 김진규 선수는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더욱 힘을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축하드립니다.전북 김진규 선수가 9월 K리그에서 '이달의 골'을 수상했습니다.
다양한 경기에서 멋진 슈팅을 보여준 김진규 선수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