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가 이호준 감독을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했습니다. 이호준 감독은 이 자리에 올라 "NC 다이노스 선수 출신으로서 사령탑이 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NC는 이호준 감독과 3년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 규모는 총액 14억원으로 계약금은 3억원, 연봉은 9억5000만원, 그리고 옵션으로 1억5000만원이 포함되었습니다.이호준 감독은 1994년 해태 타이거즈에서 프로야구 선수로 데뷔하여 24년간 선수 생활을 하였습니다.
이후 은퇴 후에는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1년간의 지도자 연수를 받았으며, 2019년부터 2021년까지는 NC 다이노스의 타격 코치로 활약하였습니다. 특히 2020시즌에는 NC의 창단 첫 통합 우승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NC는 이호준 감독의 열린 소통 능력, 검증된 리더십, 그리고 수석 코치로서의 경험을 중요하게 평가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야구 트렌드에 따라 빠르게 변화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호준 감독은 NC의 신임 사령탑으로서 새로운 도전을 펼치게 될 것입니다.총액 14억원의 3년 계약으로 이호준 감독은 NC 다이노스의 지휘봉을 맡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이호준 감독은 NC 선수 출신으로서 사령탑이 되어 영광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번 신임으로 NC 다이노스는 앞으로 어떤 변화와 성장을 이뤄낼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호준 감독의 새로운 도전과 성공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