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의 랜드마크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그룹 세븐틴의 공식 컬러로 물들인다. 세븐틴은 23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달 28일 현지시간에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조명을 세븐틴의 상징색으로 표현하기로 발표했습니다.

엠팔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세븐틴의 컬러로 빛을 발해나며 세븐틴의 글로벌 인기를 과시할 계획입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세븐틴의 활약과 인지도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