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대표팀이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협회(WBSC) 프리미어12에 참가하기 위해 준비를 진행 중입니다. 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4일부터 고척스카이돔에서 훈련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이번 프리미어12에 앞서 KS 멤버를 제외한 선수들이 소집되어 함께 훈련을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표팀은 다음 달에 대만과의 경기를 시작으로 쿠바와의 평가전 등을 통해 최종 28명의 엔트리를 확정할 예정입니다.
프로야구 열기를 한층 높이며, 프리미어12에 참가하는 야구 대표팀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