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동이 '한국의 타임스스퀘어'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2026년부터 2033년까지 10년간 총 1700억원을 투자하여 명동 일대에 대형 LED 전광판 16개와 거리 미디어 80기가 설치될 예정입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기자설명회를 열어 '명동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사업 추진 현황을 발표했습니다.
명동스퀘어는 지난해 6월 행정안전부에 제안되어 11개 지역 중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곳은 한국의 타임스스퀘어로 거듭나기 위해 변신하고 있습니다.
명동 거리에는 또한 롯데백화점 신관, 을지로입구 경기빌딩, 을지한국빌딩, 신한은행, 눈스퀘어, 한진빌딩, 리모와, 메가커피 건물, 명동뉴욕제과 등에 단계별로 대형 전광판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명동스퀘어는 한국을 빛낼 4개의 광장을 품은 명동으로서 더 밝고 활기찬 에너지로 가득한 곳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명동스퀘어는 미국의 뉴욕 타임스스퀘어를 능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명동이 한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거듭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명동스퀘어는 총 100개의 전광판을 통해 가상공간을 구현하며, 더 화려한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서울 중구는 명동이 '한국판 타임스스퀘어'로꾸며지기 위한 계획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대형 전광판과 미디어폴, 팔로잉 미디어 등이 설치되어 앞으로 명동은 빛의 향연으로 가득한 곳이 될 것입니다.
10년간 총 1700억원이 투입되어 명동스퀘어가 조성될 예정입니다. 2026년부터 2033년까지 롯데백화점 신관, 을지로입구 경기빌딩, 을지한국빌딩, 신한은행, 눈스퀘어, 한진빌딩, 리모와, 메가커피 건물, 명동뉴욕제과 등에 단계별로 대형전광판이 설치되어 명동스퀘어가 완성될 것입니다.따라서 명동은 '한국의 타임스스퀘어'로 거듭나며, 서울의 대표 관광거리로서 빛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