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송파구 SK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신인 드래프트에서 국가대표 출신인 라이트백 정지인(24)이 대구시청으로 전체 1순위로 지명되었습니다. 이로써 정지인은 대구시청 유니폼을 입고 핸드볼 리그에 뛰게 되었습니다.

정지인은 한국체대 출신으로 작년 1월에는 일본 오므론에서 뛰었던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드래프트에서 남자부 1순위로는 김태관 선수가 뽑혔습니다.

김태관 선수는 한국체대 출신으로 국가대표로서의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한체대 출신인 김태관 선수와 정지인 선수가 각각 남자부와 여자부에서 1순위로 뽑히면서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태관 선수와 정지인 선수는 각 팀에서 바람직한 선수로서 활약할 것으로 기대됩니다.정지인은 이번 드래프트에서 대구시청으로 입단하면서 팀의 일원으로서 베스트 7에 이름을 올리고 팀의 우승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지난 경력을 살려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번 드래프트에서는 여자부에서는 정지인 선수가 1순위로 지명되어 대구시청팀에 입단하였고, 남자부에서는 김태관 선수가 1순위로 충남도청팀에 입단하였습니다. 두 선수의 활약을 기대하는 팬들과 함께 이번 시즌의 핸드볼 리그가 더욱 화려하게 펼쳐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번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신인 드래프트에서 정지인 선수가 대구시청으로 전체 1순위로 지명되었습니다. 정지인 선수와 함께 김태관 선수 역시 남자부에서 1순위로 덩달아 지명되었는데, 이러한 신인 선수들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