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에서 불법 숙박업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 씨에 대한 관련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해당 의혹에 대해 영등포구청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합니다.
영등포구는 23일 오후에 해당 오피스텔이 있는 여의도 하이앤드 63st 건물에서 문다혜 씨가 불법 숙박업을 운영하고 있다는 내용의 민원이 접수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구청은 관할 영등포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구 관계자는 "명확한 증거는 확보하지 못했으나 언론 보도와 접수된 민원을 종합했을 때 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이는 제주도에서 이어 두 번째로 불법 숙박업 의혹이 제기된 사례인데요.
문다혜 씨는 오피스텔에서 숙박객들을 맞이하는 가운데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에 대한 수사 결과와 추가 소식에 대해 호주 신문 기사를 통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