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는 글로벌 홍보대사인 배우 신혜선과 함께한 기후위기 대응 사업을 소개하는 '지구여행' 온라인 사진전을 공개했습니다. 신혜선은 지난 4월 굿네이버스의 에티오피아 사업장을 방문하여 지역 주민과 아이들을 만나 산림 보호를 위한 나무 심기와 양묘장 생산조합원들과의 만남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한편, 배우 전배수는 드라마 '나의 해리에게'에 출연하여 신혜선과 이진욱과 호흡을 맞출 예정입니다. 이 드라마에서 전배수는 아나운서국 팀장 김신중 역할을 맡아 안방 시청자들을 끌어들일 예정이며, 신혜선과 이진욱의 대학 선배로서 나타나 스토리에 색다른 매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니TV의 드라마 '나의 해리에게'에 전배수가 캐스팅되었으며, 김신중 역할로 신혜선과 함께 연기하게 됩니다. 김신중은 은호(신혜선 분)와 현오(이진욱 분)의 대학 선배로서 쓴소리를 아끼지 않고 지지하는 이상한 캐릭터를 소화할 예정입니다.
이 작품을 통해 전배수는 캐릭터의 개성을 뚜렷하게 표현하며 신혜선과의 호흡을 통해 다채로운 연기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또한 굿네이버스는 '지구여행' 온라인 사진전을 통해 에티오피아의 기후위기 대응 사업에 대한 내용을 전하고 있습니다.
배우 신혜선과 함께한 활동 내용과 현장에서의 모습을 담아 시청자들에게 전달함으로써 사회적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합니다.마지막으로 변요한과 신혜선의 영화 '그녀가 죽었다' 역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변호한과 신혜선이 광기 어린 캐릭터들을 소화하여 영화 속에서 흥미진진한 대결을 펼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입니다.이렇게 배우 신혜선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활동들이 진행되고 있으며, 그가 참여한 기후위기 대응 사업과 연기 활동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영감과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그녀의 다양한 활약에 주목해보는 것은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