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와 iM뱅크가 협약을 체결하여 전국 대학 캠퍼스의 차세대 디지털 환경 구축을 위해 협력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iM뱅크는 올해 3월에 대학교 전용 스마트 캠퍼스 플랫폼 'iM 유니즈'를 출시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모바일 학생증 발급부터 전자 출결, 학사 일정 관리, 시설물 예약 등을 한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와 iM뱅크의 협약은 대학 캠퍼스의 디지털 환경 구축을 위한 중요한 발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LG유플러스의 AI 버추얼 캠퍼스 '유버스'와 iM뱅크의 스마트 캠퍼스 플랫폼 'iM 유니즈'가 연동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대학에 메타버스 캠퍼스가 순차적으로 구축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iM뱅크는 최근 인터넷뱅킹 서비스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여 점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시각장애인들도 인터넷뱅킹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협력을 통해 LG유플러스와 iM뱅크는 전국 대학 캠퍼스의 디지털 환경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두 기업의 협약을 통해 대학생들의 학업 및 생활이 보다 편리하고 스마트해지는 미래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