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형진(55)이 부친상을 당했습니다. 공형진의 부친 공갑준(89) 씨는 25일 별세했으며, 향년 89세였습니다.
이로써 4월에 모친을 보낸 지 6개월 만에 부모 양쪽을 잃게 되어 매우 깊은 슬픔에 빠졌습니다.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서 공갑준 씨의 발인은 27일 오전 6시30분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부친상으로 인해 공형진씨와 가족들의 마음이 안타깝고 슬픈 상황임을 알려드리며, 이에 많은 분들이 따뜻한 위로를 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한편, 지난 4월에는 공형진씨가 모친 고인 홍완옥 여사를 보내고 안타까움을 느끼는 모습이 보고되었습니다.
모친을 보내며 깊은 슬픔에 잠겨 있던 그의 마음에 또 다시 부친의 떠남이라는 슬픔이 더해졌습니다. 공형진씨는 1991년 SBS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였으며, 그의 연기력과 인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의 가슴 아픈 상황을 깊은 성심으로 위로하고, 힘든 시간을 견디며 가족들과 함께 서로 위로와 지지를 나누고 계실 것으로 믿습니다.마지막으로, 공형진씨의 부친상과 모친상으로 인해 그의 마음이 깊은 슬픔에 잠겨 있는 상황임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키며, 가족들과 함께 이런 어려운 시간을 함께 이겨내고, 영원한 위로와 편안함을 가질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