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경기 부천·구리 지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되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17일) 오전 8시 45분을 기준으로 서울 전역 및 인천(강화·옹진 제외), 경기 부천·구리에 호우경보를 발효했습니다.

시간당 50mm 이상의 강한 비가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특히 경기 북부 접경지역에는 더욱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서울 전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되었고, 3시간 누적 강우량이 90mm 또는 12시간 누적 강우량이 180mm를 넘을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됩니다. 서울 성북구와 종로구 주변 동에서는 올해 첫 '호우'가 예상되어 주민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수도권에서는 올해 첫 호우 긴급재난문자도 발송되었는데, 서울 종로구, 성북구, 노원구, 중랑구 등에 발송되었습니다. 기상청은 장마전선의 이동에 따라 더 많은 지역으로 재난문자 발송이 예상된다고 안내했습니다.

서울 전역에 호우경보와 함께 수도권에서는 호우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되었습니다. 오늘 아침 기준으로 파주에서 304mm의 강우가 쏟아져 서울 전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되었습니다.

또한 경기 북부 지역에는 올해 첫 호우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되었습니다.기상청은 외출 및 차량 운전을 자제하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천 근처에서는 안전에 특히 유의해야 합니다.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오전 8시 45분을 기준으로 서울 전역 및 인천(강화군, 옹진군 제외), 경기 12개 시·군에 호우경보가 내려진 상황입니다.

특히 경기 7개 시·군과 강원 일부 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오늘 아침 8시 45분을 기점으로 서울 전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되었고, 3시간 강우량이 90mm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80mm를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외출 및 차량 운전을 삼가해야 하며, 하천 근처에서는 안전을 유지해야 합니다.현재 서울과 인천, 경기도 일부 지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진 상황이며, 이는 시간당 50mm 이상의 강한 비가 쏟아질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특히 경기 북부 지역에서는 더 많은 비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주변 환경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며, 안전에 최대한 신경 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