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에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에는 백지연이 출연해 '결국 해내는 사람'을 주제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백지연은 무대에 등장하자마자 "안녕하십니까 'MBC 강연자들' 시청자 여러분.
열심히 준비한 강의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싶어서 참여했습니다"라며 시작을 알렸습니다.27일 방송된 '강연자들'에서 백지연은 며느리와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백지연은 지난해 6월에 결혼한 아들에 대해 이야기하며 "우리 아들이 잘 자란 것이 부모로서 가장 고마운 일"이라며 자식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습니다.또한 어제(27일) 방송된 '강연자들' 첫 회에서는 백지연과 MC 오은영이 묘한 신경전을 보였습니다.
오은영은 백지연을 선후배로 대하며 긴박한 분위기를 조성했고, 백지연은 이에 대해 유쾌하게 응수하며 분위기를 녹였습니다.백지연은 강연 도중에 "날 낳고 죄인이 된 엄마"라며 고백을 했고 강연 도중에 눈물을 보였습니다.
이는 데뷔 36년 만에 처음으로 강연 중에 감정을 드러내는 일이었습니다.또한 '강연자들'에서 백지연이 현대가(家) 며느리와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눈물을 흘린 사연도 소개되었습니다.
백지연은 9년 만에 MBC 무대에 올라 '결국 해내는 사람'이라는 주제로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했습니다.또한 '강연자들' 첫 회에서 백지연은 화려한 외모 뒤에 숨겨진 진솔한 이야기를 전달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백지연과 MC 오은영은 연세대 선후배 사이로, 같은 학교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냈습니다.마지막으로, 백지연은 롯데자이언츠 야구단의 홈쇼핑 광고 출연 제의를 거절한 이유와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통해 감동을 전달하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위로와 용기를 전했습니다.
27일에 방송된 '강연자들'을 통해 백지연은 감정을 잊지 않는 따뜻한 면을 보여주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종합하면 700단어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