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와 강부자가 은관문화훈장을 수상하게 되어 기뻐합니다. 신구는 1962년 연극 '소'로 데뷔한 후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하는 연기 장인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한편 강부자는 '친정엄마와 2박3일'과 '목욕탕집 남자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024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이들을 비롯한 총 31명이 은관문화훈장 수상자로 선정되어 31일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