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식대학이 경상북도 영양군에 현물 기부를 통해 지역 사회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이들은 영양군청으로부터 피해 현황을 듣고 침수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필요한 가전제품 등을 전달했습니다.
이러한 관련 기사들은 논란이 있었던 '지역 비하' 사건 이후에도 피식대학이 뜻깊은 기부를 이어나갔음을 알려줍니다. 이번 기부를 통해 영양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길 바랍니다.
영양군 수해로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는 행동에 참여한 피식대학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함께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모범이 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