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가 일본 가고시마에서 유망주 캠프를 진행하면서 신인 4명이 참가했다. 포수 이율예를 비롯해 투수 신지환, 천범석, 그리고 외야수 이원준이 2025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SSG에 지명된 선수들로 이번 캠프에 합류했습니다.
유망주 캠프는 31일간 이루어지며, 총 24명의 선수가 참가했습니다. 이번 캠프를 직접 지휘하는 이숭용 감독을 비롯해 경헌호 투수 코치 등 새로 합류한 코치진들도 참여했습니다.
캠프에 참가하지 않은 선수들은 인천 SSG 랜더스필드와 강화 SSG 퓨처스필드에서 마무리 훈련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SSG는 이번 캠프를 통해 구단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신인 선수들을 발굴하고자 합니다.
이율예, 신지환, 천범석, 이원준 등의 신인들이 이번 캠프를 통해 더 나은 선수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유망주 캠프에서는 많은 양의 훈련과 강도높은 기술 훈련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캠프에는 포수 이율예를 비롯한 주목받는 신인 선수들뿐만 아니라, 올 시즌 1군에서 잠재력을 보여준 고명준, 박지환, 정준재 등의 유망주들도 참가했습니다.포수 이율예를 중심으로 한 신인 4명은 SSG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주목할만한 선수들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SSG는 이번 캠프를 통해 선수들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시키고, 팀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힘써 나갈 것입니다.이러한 유망주 캠프는 SSG 랜더스의 미래를 밝게 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포수 이율예, 투수 신지환, 천범석, 외야수 이원준 등 2025년 입단 신인 4명이 함께하는 이번 캠프는 SSG 랜더스의 선수들에게 귀중한 발전의 기회가 될 것이며, 팀의 미래를 밝게 이끌어 나갈 중요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