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배우 신현준이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신현준은 검은색 옷을 입은 채 등장하였고, 이를 본 DJ 박명수는 “예정된 스케줄이라 당연히 나와야겠지만 마음이 좀 무거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29일 방송된 같은 라디오쇼에서는 김태진이 게스트로 출연하였고, 특히 결혼식을 올린 조세호의 와이프가 청취자로 등장하여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신현준은 김수미의 별세에 대해 애도의 뜻을 전하며 “국민 어머니로 불릴 만큼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하늘에서도 보여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박명수는 11월이 연예계에 비수기라며 “불러만 주면 5m에서 뛰어내리겠다”는 유머있는 발언을 전했습니다.신현준과 함께 진행된 ‘전설의 고수’ 코너에서도 김수미를 추모하며 “하늘에서는 스트레스 없이 편안히 계시길”이라고 마음을 담아 말했습니다.
이어서 라디오쇼에서는 신현준이 김수미를 비롯한 고인들을 추모하는 모습을 소개하며 “하늘에서는 모두가 행복하고 편안할 수 있는 곳이길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전했습니다. 신현준은 김수미를 비롯한 고인들을 추모하며 “하늘에서는 모두가 행복하고 편안할 수 있는 곳이길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박명수도 라디오쇼를 통해 여러 이야기를 나누며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