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교육감인 정근식이 고등학교 무상교육을 이어가기 위해 관련 특례 조항이 연장될 수 있도록 정부가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날 서울시교육감은 고교 무상교육 경비 부담에 관한 특례 조항이 연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고교 무상교육이란 학생이 교육비 부담 없이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수업료와 교과서 대금 등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정근식 교육감은 오늘 입장문을 통해 "고교 무상교육 증액교부금이 2024년 12월 말 일몰될 예정으로, 이에 따른 비용 부담이 지방에 더 가중되지 않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정 교육감은 1주일에 1번 이상 교육 현장을 찾아 학생들과 소통하겠다는 공언을 이행하기 위해 서울 도봉구의 창경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에게 점심 급식을 배식하며 현장 소통에 나섰습니다.

또한, 신임 서울시교육감인 정근식은 29일부터 12월까지 일선 학교들을 직접 방문해 교원, 학부모, 학생들과 만나며 의견을 경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교육감은 교육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에서의 문제점과 개선점을 파악하고, 학교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교육 현장의 현실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또한 오늘 초등학교 현장을 찾아 급식 배식을 돕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교육 현장의 현실을 파악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정 교육감은 학교 관계자들과 소통하고 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학생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와 같이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학생들의 무상교육을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며, 교육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학교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의 문제점과 개선점을 파악하여 교육 현장을 발전시키는 데 헌신하는 정 교육감의 노력에 많은 기대를 걸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