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페널티킥을 실패한 알나스르가 사우디아라비아 국왕컵 16강에서 탈락했다. 알나스르는 경기 종료 직전 호날두의 페널티킥 실패로 알타운에 0-1로 패배하며 컵대회에서 물러났다.
호날두는 이번 경기에서 중요한 순간에 페널티킥을 놓치며 팀의 탈락을 야기했다. 이는 호날두로서는 드물게 발생한 실수로, 그의 PK연속 성공 기록이 끝나는 불운한 일이었다.
알나스르는 이 결과로 국왕컵에서 좌절하고 다음단계로 나아갈 수 없는 아쉬움을 안고 대회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