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국방장관 김용현과 로이드 오스틴은 미국 워싱턴 D.C.에서 한미 안보협의회의를 진행한 후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러시아와 북한 사이의 긴밀한 관계를 우려하며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한편, 김용현 국방장관은 우크라이나에 참관단을 파견하는 것을 군의 당연한 임무로 보고 있으며, 이를 행하지 않을 시 직무유기라고 강조했습니다. 북한의 러시아 파병에 대한 정부 대응은 단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우크라에 파병을 고려하고 있지는 않지만, 참관단 파견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김용현 국방부 장관은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부 장관과 한미 안보협의회의를 통해 러시아와 북한 사이의 긴밀한 관계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이들은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조하며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김 장관은 또한 우크라이나에 참관단 파견을 군의 당연한 임무로 보고 있어서 직무유기될 수 없다는 입장을 피력했습니다.

또한 북한의 러시아 파병에 대한 정부 대응은 단계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는 우크라 파병을 고려하고 있지는 않지만, 참관단 파견은 필요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