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가을 행락철을 맞아 도내 출렁다리 29개소와 스카이워크 3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80건의 안전조치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안전점검은 10월 15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안양시 등 12개 시군에 있는 전체 출렁다리와 스카이워크에 대한 검사였습니다.
경기도는 이번 점검을 통해 출렁다리 28곳에서 안전조치가 미흡한 사항을 발견했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추가 조치를 취할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한, 지난 15일부터 25일까지 거쳐진 점검에서는 시설의 안전성, 적기 점검 여부, 주요 구조부 결함 등에 대한 검토가 이루어졌습니다.
이번 조치를 통해 경기도는 주요 관광 명소인 출렁다리와 스카이워크의 안전을 강화하고 방문객들의 안전을 보장하겠다는 목표를 띄우고 있습니다. 또한, 도민들에게 안전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이번 조치를 실시했습니다.
따라서, 경기도는 출렁다리와 스카이워크를 포함한 32곳을 전수점검하여 80건의 안전조치를 추진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