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준 선수는 그라스호퍼의 최근 경기에서 활약했지만, 9월 29일 이후 4경기 연속으로 골을 만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라스호퍼는 최근 루가노와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이루었습니다.
선제골을 넣은 후에도 상대편의 동점골을 막을 수 없어 아쉽게 비겼습니다. 이번 경기에서도 이영준은 풀타임 출전했지만 팀의 활약이 부족해 무승부에 그쳤습니다.
이와 같은 성적으로 그라스호퍼는 강등권에 그대로 머물게 되었습니다. 한국 선수들의 유럽 리그에서의 활약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영준 선수의 향후 활약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순간이 올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