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최근 충북 청주시의 당산 벙커를 방문하여 시설을 살펴보고 계시다. 이 벙커는 과거 전시 지휘 통제소와 충무시설로 사용되던 곳으로, 최근에는 문화공간으로 재탈생하여 일반인에게 공개되었습니다.
유인촌 장관은 첫 출근한 날인 1일에 충북 청주시로 방문하여 '로컬100' 현장 중 하나인 문화제조창을 방문하였습니다. 지역대표예술단체를 만나 현장에서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문화가치를 알리는 데 힘을 실었습니다.
또한, 유인촌 장관은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에서 지역 기업 및 경제기관과 간담회를 가졌으며, 지역의 문화를 통해 도시의 특별성을 도모할 것이라는 다짐을 전하였습니다.유인촌 장관은 '로컬100'을 통해 같은 지역의 문화가치를 알리고, 모든 지역이 문화를 통해 독특한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밝혔습니다.
당산 벙커를 방문하는 유인촌 장관은 이곳에서 공연을 감상하고, 시설을 둘러보며 지역의 문화유산과 가치를 확인하고 계시다.이처럼 유인촌 장관은 지역 방문을 통해 지역 문화를 중시하고, 지역 경제 및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지역의 특성을 부각시키고자 노력하고 계십니다.그는 문화를 통해 지역의 차별화를 이뤄낼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