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희극인 박지선씨가 생일 하루 앞두고 떠나신 지 오늘로 정확히 4주기를 맞았습니다. '멋쟁이 희극인'으로 불린 박지선씨는 그녀의 주변 사람들로부터 매우 신망을 받았습니다.
이에 많은 이들이 아직도 박지선씨의 추억을 간직하고 계십니다.20121년에는 박지선씨의 친구들인 김숙, 송은이, 박정민, 이윤지씨 등이 고인을 기리기 위해 '멋쟁이 희극인-희극인 박지선의 웃음에 대한 단상들'이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이 책에는 박지선씨의 노트 속에 남겨진 글과 그림 등이 수록되어 있습니다.그리고 오늘로 정확히 4주기를 맞은 박지선씨는 지난 2020년 11월 2일에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떠나셨습니다.
박지선씨는 '멋쟁이 희극인'이라는 수식어로 사람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그녀는 남을 깎아내리지 않고 모두에게 웃음을 전하는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박지선씨를 절친으로 알려진 이윤지씨와 가수 알리씨는 최근에 금식을 통해 박지선씨를 추억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각자의 SNS를 통해 박지선씨를 기리는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또한, 박지선씨를 기억하기 위해 '멋쟁이 희극인-희극인 박지선의 웃음에 대한 단상들'이라는 책을 출간했던 김숙, 송은이, 박정민 등도 마찬가지입니다.4년 전에 하늘로 떠난 박지선씨는 여전히 그리움을 느끼는 이들로 하여금 많은 감정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녀는 '멋쟁이 희극인'이라는 수식어로 여러 모습을 보여주며 대중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와같은 모습이 박지선씨가 영원히 사랑받는 '멋쟁이 희극인'으로 기억될 것임을 상기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