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김용현 국방부 장관과 캐나다의 빌 블레어 국방장관이 최근 캐나다 국방부에서 열린 양자 회담에서 약 2시간 동안 북한의 러시아 파병을 규탄하고 양국의 국방·방산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회담에서 두 장관은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위반이라고 강력히 비판하며, 북한의 이러한 행동이 세계평화를 위협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양국의 국방·방산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상호 이익이 되는 협력 모델을 마련하기로 합의했습니다.특히, 김 장관은 캐나다 국방부로부터 3000톤급 잠수함 '세일즈 외교'를 도입하는 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양국 간 방산 협력을 한층 확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양측은 또한 북한의 불법 파병에 대해 강력한 규탄을 표명하며, 이에 대한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대응과 파병 철수를 촉구했습니다.

김용현 국방부 장관과 빌 블레어 캐나다 국방장관은 한국과 캐나다 간의 국방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안보와 안정을 위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한국과 캐나다는 북한의 불법 행동에 대한 국제사회의 역할을 중요시하며, 세계평화와 안정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하였습니다.

협력을 통해 양국의 안보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 및 국제사회의 안정과 평화에 기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