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 악마 강빛나 역을 맡은 박신혜가 종영 소감을 전했습니다. 박신혜는 3일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애정 어린 마지막 소감을 전달했습니다.
'지옥에서 온 판사'는 강빛나(박신혜 분)가 세상의 부조리를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의 의미와 사랑을 다루어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최종회에서는 강빛나와 한다온(김재영 분)의 모습이 합리적인 결말로 그려졌습니다.
박신혜는 악마의 본성을 지닌 판사로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13회 엔딩에서의 강빛나의 모습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지옥에서 온 판사’는 지옥의 판사가 부조리한 현실을 처단하고 인상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박신혜는 이 작품을 통해 주인공으로서 특별한 사랑과 관심을 받아온 만큼 7개월간의 촬영 기간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박신혜는 새로운 얼굴이라는 칭찬을 받아 기쁘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아 행복했음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어린 마지막 소감을 전한 박신혜는 '지옥에서 온 판사'로 인해 많은 사랑을 받았음을 한번 더 상기시키며 이번 작품의 종영을 기쁨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