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소속사 하이브의 내홍 속에서 컴백하는 소감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열린 세 번째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에서 이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공개했습니다.
수빈은 지난 4월부터 이어지고 있는 하이브의 내홍 속에서 컴백 및 콘서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저희가 5월부터 월드투어를 반년 넘게 돌고 있으며 새 앨범 준비까지 진행하면서 부담을 느낀 적이 많았다"고 털어놨습니다. 그러나 이어 "주변 환경과 무관하게 앨범 준비에 최선을 다하며 후회 없이 활동할 것"이라며 당당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휴닝카이 역시 "하이브의 내홍 속에서 컴백해 많은 분들의 기대와 관심 속에 활동하게 된 것에 대해 부담스러움을 느낄 수밖에 없었지만, 주변 환경과 무관하게 콘텐츠에 최선을 다해 결과를 이끌어내겠다"고 전했습니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번 활동을 통해 하이브의 내홍에도 불구하고 새 앨범과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낼 자신감을 보이며, 팬들에게 최고의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따라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주변 환경과 무관하게 열심히 준비를 하며 후회 없는 활동을 펼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팬들은 기대와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