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광주시에서는 최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서울시에서는 지난 11월 4일부터 서울시 청사 옥외 전광판, 지하철 미디어 보드, SH공사, 서울의료원, 서울경제진흥원 등 100개소의 시 공공기관과 시설에서 마약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강호동과 전현무가 참여하여 'NO 마약' 캠페인을 외치며 마약 예방 활동에 동참하고 있습니다.한편, 광주시에서는 광주시 아동보호 다:숲 프로젝트를 통해 영유아, 교직원, 부모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아동학대 예방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 양육'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하는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습니다.또한, 서울 송파경찰서장인 김용종 서장도 지난 10월 31일에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긍정양육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해시 대동면에서는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겨울철을 대비하여 산불 예방 캠페인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대동면은 산불방지 홍보물품을 활용하여 농촌행복 한마당축제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 활동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구 북구청장인 배광식 시장도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여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서울시와 광주시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에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캠페인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이를 그대로 존중하고 긍정적인 양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노력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마약예방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