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ENA 월화드라마 ‘취하는 로맨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이종원과 김세정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취하는 로맨스'는 감정을 숨기는 것이 당연한 주류회사 영업왕 용주와 감정을 캐치하는 것이 일상인 브루어리 대표 민주의 설렘 도수 끌올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세정은 이종원과의 로맨스 호흡에 대해 자상하고 섬세하다며 민주와의 캐미를 언급하며, 현장에서 장난도 치면서 즐겁게 촬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이종원도 김세정을 비타민처럼 무한 동력을 주는 친구로 칭찬하며 꿀잼 가득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이종원은 '밤에 피는 꽃', '나쁜 기억 지우개'에 이어 새로운 캐릭터로 관객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며, 김세정 역시 '취하는 로맨스'에서 캐치하는 브루어리 대표 민주 역을 맡아 매력적인 캐릭터를 소화할 예정입니다.김세정과 이종원은 제작발표회에서 냉정한 분위기 속에서도 서로의 눈빛과 표정으로 설레는 케미를 선보였습니다.

두 배우의 화려한 백허그와 근접한 포즈로 팬들과 관심을 모았습니다.'취하는 로맨스'는 오는 11월 4일 첫 방송 예정이며, 배우 김세정, 이종원, 신도현, 백성철 등이 출연합니다.

시원한 휴먼 로맨스와 케미를 기대하시기 바랍니다.한번 더 요약하면, '취하는 로맨스'에서 김세정과 이종원은 뜨거운 케미와 설렘 가득한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팬들은 현장에서의 장난기 넘치는 모습과 달콤한 로맨스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오는 11월 4일 첫 방송을 기대해주세요.